
이날 회원들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정성껏 꾸러미로 준비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 33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안부를 나누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인자 바르게살기운동 화서면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행복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함께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조성광 화서면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닿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분위기 조성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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