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원 30여 명은 관내 취약계층 2가구를 방문해 낡고 오래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 안팎을 정리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유승원 새마을협의회장과 김미경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학진 청리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청리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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