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교류·협력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16전투비행단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휴지 28세트와 라면 7박스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또한 중동초등학교를 방문해 음료수 90개, 빵 90개, 휴지 3세트를 전달하고, 중동초등학교 운동회에도 함께 참여해 학생 및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대민 유대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천수 중동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뿐만 아니라 중동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신 공군 제16전투비행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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