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9월 2일(수)부터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2026년 경상북도 도시재생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시·군 도시재생 담당 공무원과 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시재생 정책 방향과 하반기 예정된 2027년 신규 공모의 전략적 대응 방안, 신규 사업 발굴과 거점시설 사후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지주택연구원(LHRI),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해 도시재생 정책 사업 변화에 따른 대응책과 완성도 높은 공모 계획(안) 도출 방안 등을 공유했다.
도시재생사업을 4개*의 주제로 나눠 문제점과 애로사항, 장단기 해결 방안 등을 종합 토론했다. 담당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자유로운 의견 교환의 장이 됐다.
* 1주제: 도시재생사업 발굴, 2주제: 도시재생사업 계획
3주제: 도시재생사업 실행, 4주제: 도시재생사업 지속가능성 확보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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