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하늘의 날’은 2019년 우리나라 제안으로 채택된 최초의 유엔 기념일이자 국가 기념일로, 대기오염 저감을 위한 국제 협력과 행동을 촉구하는 날이다. 올해는 ‘기후와 맑은 공기를 위한 행동’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캠페인은 대구지방환경청과 함께 청년 세대와 지역 주민에게 대기오염과 기후 위기의 연관성을 알리고 생활 속 실천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낭비 전력을 차단하며 실내 적정 온도 유지와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방안을 집중 홍보했다.
강병정 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캠페인이 도민들과 청년 세대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깊이 공감하고, 일상 속 작은 변화를 위한 실천으로 옮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맑고 푸른 하늘을 지키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선제적인 대기환경 개선 정책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대표 기자이 기사를 주변에 알려주세요지역의 좋은 정보는 공유할수록 힘이 됩니다.
※ 상주문경리포트는 정확한 보도를 위해 취재 자료를 확인합니다. 기사 내용의 정정ㆍ반론보도 요청은 정정ㆍ반론보도 신청 안내 또는 편집국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