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사업으로, 생활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의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주시는 지난 7월 이안면 구미리와 모서면 백학2리, 2개 지구가 2027년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지구별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추진 방향과 향후 일정 등을 공유하고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시는 이러한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영국 농촌개발과장은 “기본계획 수립 단계부터 주민들의 목소리를 충분히 담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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