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구의 생활환경과 난방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노후되거나 고장난 보일러로 인해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
유성학 민간위원장은“작은 지원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실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준홍 모동면장은“이번 특화사업 시행으로 혜택을 받은 저소득층 가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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