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상급종합병원의 부재와 필수 의료자원 부족으로 응급의료기관의 환자 수용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개정된 「경상북도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의 현장 실무 적용 방안을 모색하고 기간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 의료공백으로 인한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비상 구급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연휴 중 응급환자 발생 시 지체 없는 이송‧수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의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김혁수 적십자병원 병원장은 “필수의료인력 부족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임준형 상주소방서장은 “응급의료기관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야말로 지역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최우선 과제이며,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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