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림동 여성자원봉사대는 매월 정기적으로 반찬 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날도 회원 10여 명이 아침부터 정성스레 준비한 반찬을 관내 취약계층 장애인들에게 배달하였다.
이애란 여성자원봉사대장은 “작은 일이지만 회원들이 소중한 시간을 내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여성자원봉사대가 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전재성 계림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하신 봉사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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